현대모비스가 생활 체육으로서 양궁의 사회적 저변 확대를 위해 7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 학교 스포츠클럽 양궁대회를 개최했다.
현대모비스는 대한 양궁협회와 함께 충남 천안 남서울대에서 ‘2023년 하반기 학교스포츠클럽 양궁대회’(사진)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양궁 스포츠클럽을 운영하는 10개 중학교에서 200여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올해 첫 대회 140여명보다 참가 인원이 크게 늘었다.
이날 대회는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눠 진행됐고, 수상자에게는 메달과 활세트등의 부상이 수여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여자 양궁 국가대표 선수와 학생들 간 양궁 대결 이벤트도 펼쳐져 대회의 흥미를 더했다. 서재근 기자
likehyo85@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