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대구시 달서구 한 금은방에 남성이 침입해 12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털어 달아났다.
20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13분께 머리와 얼굴을 모두 덮는 복면 차림의 남성이 오토바이를 탄 채 금은방으로 돌진해 출입문을 부순 뒤 진열대를 깨고 금목걸이, 금팔찌 등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다.
범행 시간은 1∼2분에 불과했던 것으로 경찰은 파악했다.
경찰은 금은방 내부와 외부 CCTV를 분석해 범인의 인상착의와 도주 경로를 파악하는 등 용의자 검거에 나섰다.
choigo@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