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 규모…종이책·전자책 각 7000여 권
[헤럴드경제=신혜원 기자] 한국도로공사는 경북 김천 혁신도시 본사에서 ‘길벗 열린도서관’ 지역주민 개방 행사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과 송언석 국민의힘 국회의원, 홍성구 김천시 부시장, 오세길 김천시의회 부의장, 주민 대표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시향 공연 및 테이프 커팅식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공사 본관 1층 로비에 위치한 ‘길벗 열린도서관’은 160㎡ 규모로 종이책 7000여 권과 전자책 7000여 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역주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상시 개방할 예정이다.
또한 공사는 앞으로 도서관을 다양한 행사와 연계해 지역과 소통하는 학습·문화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길벗 열린도서관 개방으로 기존 수영장 및 카페와 더불어 지역주민에게 복합문화공간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고 발전하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wshi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