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약수역 7번출구 앞 버스정류장에 중구 1호 스마트쉼터를 설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스마트쉼터는 냉난방 설비, 공공와이파이, 무선충전장치, 홍보용 키오스크, 지능형 폐쇄회로(CC)TV 등이 갖춰져 무더위나 강추위에도 주민이 편안히 버스를 기다리며 각종 편의를 제공받을 수 있는 공간이다. 구는 약수역 버스정류장 스마트쉼터에 이어 이달 말까지 총 7곳에 스마트쉼터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또 내년 2월까지 추가로 13곳에 설치해 총 20개의 스마트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김수한 기자
soo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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