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걸그룹 원더걸스의 히트곡 ‘노바디(Nobody)’가 애니메이션 ‘마다가스카의 펭귄’에 삽입됐다.
‘마다가스카의 펭귄’ 펭귄 네 마리의 유쾌한 모험을 담은 작품으로 ‘마다가스카’ 시리즈의 에릭 다넬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원더걸스의 예은은 “‘마다가스카’ 시리즈를 정말 좋아하는데 이렇게 우리의 노래가 삽입됐다는 것이 놀랍고 기대된다”며 “K팝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유빈은 “평소 ‘마다가스카’ 시리즈를 정말 좋아했는데 ‘마다가스카의 펭귄’에 우리 노래가 쓰여 기쁘다”며 “이번 계기로 원더걸스 뿐만 아니라 다른 아시아 가수들의 노래도 전 세계에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혜림은 “‘마다가스카의 펭귄’이라는 대단한 애니메이션에 우리의 곡이 아시아 대표로 선택돼 너무 영광스럽다”며 “‘노바디’를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