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서울에서 40분이면 닿을 수 있는 수도권 최대 스키장인 곤지암리조트가 27일 모든 슬로프를 오픈했다.
곤지암리조트 스키장은 펀(fun)슬로프 추가 2곳도 1월 초 오픈하여 총 4개소를 운영 예정이다.
전 슬로프 오픈을 통해 초-중급 스키어는 곤지암리조트가 올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파노라마 슬로프’를 즐길 수 있다. ‘파노라마 슬로프’는 상단 일부 구간의 경사도를 완만히 조정하여 초-중급 스키어도 정상에서부터 베이스까지 이동할 수 있는 신규 슬로프dlek.
‘펀슬로프’는 초중급 슬로프에 위치한 360도 회전 구간, 웨이브 코스와 함께 상급 슬로프에도 뱅크턴과 웨이트존을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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