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맞이 행사 시민 2000여명과 인사도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김명진 광주서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024년 첫 일정으로 1일 새벽 5시 서구시설관리공단을 방문해 환경관리원들에게 신년인사를 나눴다.
김 예비후보는 “시민들이 잠든 시간 꼭 필요한 일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환경관리원처럼 우리 정치도 그런 모습으로 달라져야 한다” 며 “푸른용의 기운을 받아 더욱 건강하고 가정과 직장에서 값진 일만 있기를 기원한다”고 덕담했다.
김 예비후보는 홍광석 민주노조위원장으로부터 ‘부족인력 신속보충’건의를 받고 “서구청과 협의해 신속히 충원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어 광주 서구 금당산 인공폭포 광장에서 해맞이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 2000 여명과 떡국을 함께 먹으며 신년 덕담과 인사를 했다.
sij@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