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자금이 이틀 만에 다시 빠져나갔다.
6일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149억원이 순유출했다.
이로써 국내 주식형 펀드는 자금 순유입 이틀 만에 순유출을 재개했다.새해 첫 거래일인 2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0.85포인트(0.57%) 상승한 1,926.44에 마감했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는 342억원이 빠져나가 11거래일 연속 자금이 이탈했다.단기 자금이 주로 모이는 머니마켓펀드(MMF)에는 1조1천469억원이 순유입했다.이로써 MMF의 설정액은 83조5천147억원, 순자산총액은 84조4천94억원으로 집계됐다.
/
park@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