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조선대학교(총장 김춘성)는 지난 4일 조선대학교소비자생활협동조합(이하 생협)으로부터 장학기금 2000만원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기부식은 4일 조선대 총장실에서 열렸으며 김춘성 총장과 김재성 생협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생협은 전국대학 최초로 교수, 직원, 학생들이 주체가 되어 1990년 11월 설립됐다. 1994년부터는 대학이 교육, 연구의 장으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발전기금, 헌수기금, 장학기금 등 총 52억여원을 기부해 오고 있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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