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화성(시장 정명근)가 화성시니어클럽과 함께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노카페 정조효노인복지관점을 8일부터 시범 운영한다.
노노카페 정조효노인복지관점은 전통을 테마로 한 한옥풍의 특성화 카페로 꽃차와 한방차를 제공하며, 복지관 내 중앙정원과 독서공간을 활용해 노노카페 이용객이 다양한 공간에서 여가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운영된다.
홍노미 시민복지국장은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노노카페가 지역사회에서 시민들이 자주 찾는 휴식공간으로 더욱 사랑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화성시니어클럽은 2024년 현재 노노카페 44개 매장과 2대의 푸드트럭을 운영하며 실버바리스타에게 제2의 인생을 선사하고 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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