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화성(시장 정명근)가 화성시니어클럽과 함께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노카페 정조효노인복지관점을 8일부터 시범 운영한다.
노노카페 정조효노인복지관점은 전통을 테마로 한 한옥풍의 특성화 카페로 꽃차와 한방차를 제공하며, 복지관 내 중앙정원과 독서공간을 활용해 노노카페 이용객이 다양한 공간에서 여가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운영된다.
홍노미 시민복지국장은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노노카페가 지역사회에서 시민들이 자주 찾는 휴식공간으로 더욱 사랑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화성시니어클럽은 2024년 현재 노노카페 44개 매장과 2대의 푸드트럭을 운영하며 실버바리스타에게 제2의 인생을 선사하고 있다.
fob140@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