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브루나이 국영 항공사 로열브루나이항공이 2024년 새해를 맞이하여 특가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인천-브루나이 직항을 포함, 브루나이를 경유하는 코타키나발루, 쿠알라룸푸르, 수라바야, 자카르타, 두바이, 멜버른, 런던 등 8개 노선을 왕복 314,300원부터 이용 가능하다. 발권 기간은 1월16일부터 22일까지, 여행 기간은 2월1일부터 10월31일까지다.
로열브루나이항공은 이번 새해맞이 특가 항공권 구매자를 대상으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1명에게 인천-브루나이 이코노미 왕복 항공권 1매, 3명에게 로열브루나이항공 마일리지인 로열스카이즈 1만 마일리지를 제공한다. 또 5명에게는 브루나이공항 내 비즈니스라운지인 스카이라운지 이용권을 증정한다. 아울러 선착순 구매자 30명에게는 로열브루나이항공 우산을 제공할 예정이다.
노선별로는 인천-브루나이 44만3300원부터, 브루나이 경유 코타키나발루 31만4300원부터, 쿠알라룸푸르 37만5900원부터, 수라바야 37만9400원부터, 자카르타 40만1100원부터, 두바이 58만4500원부터, 멜버른 65만1100원부터, 런던 81만6800원부터다.(유류할증료 및 TAX 포함 요금이며, 구매시점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한편, 로열브루나이항공은 인천-브루나이 직항편을 주 3회(화/수/토) 단독 운항하고 있으며, 신형 항공기인 A320neo 기종을 투입하고 있다.
abc@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