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는 연구개발 부문 TVD본부장 양희원(사진)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임명하고, 새롭게 재편된 R&D본부장에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 양희원 신임 사장은 플랫폼 개발 및 설계, PM 경험을 통해 차량 개발 전반에 대한 역량을 두루 갖춘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R&D본부는 신설된 AVP본부와 ‘원팀’처럼 긴밀히 협력해 현대차·기아의 SDV 전략을 가속화하고, 경쟁력 있는 미래 모빌리티를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서재근 기자
likehyo85@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