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윤영호)와 문체부는 18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신년 인사회를 갖고, 한국관광의 질적인 성장을 다짐했다.
이번 신년인사회에서는 관광 분야 기관과 단체, 업계, 학계 대표들과 미래 대한민국 관광의 주역이 될 관광고교생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지난해 항공과 교통, 쇼핑, 안내, 국방(DMZ 평화의 길) 등 다양한 접점에서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은 진에어, ㈜에스알, 비씨(BC)카드, ㈜지에스(GS)리테일, 한국여행업협회, 국방부 등 관광정책 발전 유공자들도 함께했다.
회원사와 참석자들은 대한민국 관광산업의 질적인 성장을 위해 관광 서비스 품질 개선 다짐 선언을 하기도 했다.
유인촌 문체부 장관은 이날 신년인사회에서 참석해 업계의 애로를 청취했다. 유 장관은 이날 미리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올해 ‘외래객 2000만’ 목표를 밝혔지만, “현실성 부족한 말을 앞세운다”는 업계의 목소리는 여전히 들렸다.
abc@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