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드림 장학사업’ 대상 학생 74명 최종 선발, 장학금 총 8880만원 전달
[헤럴드경제(대전)= 이권형기자] 대전상공회의소(회장 정태희)는 19일 ‘희망드림 장학사업’대상 장학생 74명을 최종 선발하고 총 8880만원의 장학금을 대전·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급한다.
올해로 10년째를 맞은 ‘희망드림 장학금’은 대전·충남 지역 내 사회적 취약계층 자녀의 진로·진학을 위해 마련된 기금으로서, 지난 2015년부터 9년간 597명의 학생에게 월 10만 원씩 현재까지 총 7억 7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ESG경영실천 나눔 문화에 앞장서 왔다.
정태희 회장은 “우리 지역사회의 미래는 자라나는 청소년에게 있다”면서 “경기 불황으로 생활고를 겪고 있는 청소년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꿈과 희망을 펼쳐 지역사회의 큰 인재로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kwonhl@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