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8일까지 공무원 복무·정치적 중립위반 등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광역시감사위원회는 설 명절과 제22대 총선를 앞두고 공직자 기강 확립과 정치적 중립 위반 예방을 위해 29일부터 2월 8일까지 강도 높은 특별감찰 활동을 전개한다.
주요 감찰내용은 설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민원처리 지연 등 직무해태 행위 ▷갑질·음주운전·소란·폭력 등 품위손상 행위 ▷초과근무수당 부당 수령 등 복무관리 위반 행위다.
더불어 총선을 앞두고 공직자가 선거운동에 참여하는 행위와 특정 후보를 비방, 지지하는 행위 등 선거 개입행위에 대해서도 강도 높은 감찰을 실시 할 예정이다.
이갑재 감사위원장은 “어수선한 분위기에 자칫 해이해질 수 있는 공직기강을 바로잡아 청렴한 광주가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ij@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