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이마트가 오는 27일부터 2월 10일까지 가성비를 강화한 설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한우 플러스 등심/채끝 세트’를 행사가 16만9200원에, ‘한우 플러스 소 한마리 세트’를 행사가 13만3200원에 판매한다. 스테디 세트도 지난 설 본세트 대비 가격을 최대 10% 인하했다.
또 샤인머스캣을 활용한 혼합세트와 만감류 선물세트를 강화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샤인머스캣 3입 세트를 행사가 4만9700원에, 시그니처 샤인&사과&배 세트를 행사가 5만9500원에 준비했다.
cook@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