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8일~2월 19일 진행
[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경기북부특별자치도 새 이름 공모전 누리집 방문자 수가 공모 시작 2주 만에 140만명을 넘었다.
지난 1월 24일 방문자 수가 30만명을 넘은 지 1주일 만에 140만명을 돌파하여 갈수록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1일 경기도에 따르면 오전 10시 기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새 이름 공모전 누리집(bit.ly/새이름공모전) 방문자 수는 141만7726명, 사전이벤트 참여 건수를 포함해 총 새 이름 접수 건수는 7만1888건을 넘어섰다.
경기도는 1월 18일부터 2월 19일까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새 이름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수상작은 대상 1000만원 1명, 우수상 100만원 2명, 장려상 50만원 등 7명으로 전 국민 공모인 점을 감안해 지역화폐가 아닌 현금으로 지급할 예정이며 상장도 수여된다.
강현석 경기북부특별자치도추진단장은 “한 때 방문자들이 폭주하면서 누리집 접속이 지연될 만큼 국민 여러분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며 “경기북부특별자치도가 경기북부를 넘어 대한민국의 성장 잠재력을 일깨우는 게임체인저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앞으로도 도민을 넘어 대한민국 전 국민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름 공모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공모전 누리집(bit.ly/새이름공모전. 또는 검색창에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를 검색하면 됨)을 통해 ‘새 이름’과 ‘그 의미’를 작성하여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pjh@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