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3일 '서울 편입'을 추진하는 경기 김포시를 방문해 민심을 청취한다.
한 위원장은 이날 오후 김포에서 열리는 '김포-서울 통합 염원 시민대회'에 참석한다.
이 행사는 김포와 서울을 잇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D 노선안 발표를 환영하고 조기 개통을 촉구하는 행사다.
국민의힘 뉴시티 프로젝트 특별위원회는 지난해 12월 김포, 구리에 대한 '서울 편입 특별법'을 발의했다.
한 위원장은 전날 구리를 방문해 "구리에서는 서울 편입을 원하는 분들도 많이 있다"고 강조했다.
한 위원장은 "지역 시민의 의사를 충분히 존중해서 당파성이라든가 누가 먼저 주장했는지 따지지 않고 그 뜻에 맞춰서 실효적이고 적극적이고 신속하게 진행하겠다는 약속을 드린 것"이라며 서울 편입 추진 의지를 재확인했다.
hong@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