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3일 오전 5시 24분(UTC·세계표준시 기준) 미국 오클라호마주에 규모 5.1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과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가 밝혔다.
USGS에 따르면 지진은 인구 2000명의 오클라호마주 프라하에서 북서쪽으로 6㎞, 인구 68만명의 오클라호마 시티에서 71㎞ 떨어진 곳에서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33.53도, 서경 96.73도다. 지진의 발생 깊이는 6.0㎞다.
다만 지진에 따른 피해는 아직 보고되지 않았다.
brunch@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