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농수산물이 유통될 수 있도록 중대형 유통매장의 농수산물 안전성 검사를 2월부터 실시한다.
시는 롯데백화점 분당점과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유통·판매 중인 농수산물 및 수입 농수산물에 대하여 월 2회 정기적으로 수거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검사 항목은 농산물의 잔류 농약검사 471종과 수산물의 중금속 검사 3종, 방사능 검사 2종이다.
시는 또한 집단급식소(어린이집) 중점 공급업체인 동원홈푸드에서 수산물을 매주 2건씩 수거하여 방사능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부적합으로 판정된 농수산물은 즉시 압류·폐기하고 생산자 관할 행정기관에 통보하여 행정처분이 이뤄지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fob140@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