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공유(44)가 부친상을 당했다.
7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에 따르면, 공유의 부친이 지난 5일 별세했다. 향년 78세.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소속사에 따르면 공유는 상주로서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발인은 오는 8일 오전 5시20분이며, 장지는 시안가족추모공원이다.
공유는 지난 2001년 드라마 '학교 4'를 통해 배우로 데뷔, '커피프린스 1호점', '김종욱 찾기', '도가니', '부산행', '도깨비', '82년생 김지영',밀정 등에 출연했다.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고요의 바다' 촬영을 마쳤으며, 서현진과 함께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트렁크' 공개를 앞두고 있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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