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더불어민주당의 1차 경선 지역 발표에서 컷오프(공천배제)된 광주 예비후보 3명이 요구한 재심이 모두 기각됐다.
민주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재심위원회는 8일 광주 동남갑 노형욱·오경훈 예비후보와 북구갑 문상필 예비후보의 재심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노 후보와 오 후보는 공식 입장을 내고 당의 결정에 승복했다.
노 예비후보는 "마부정제(馬不停蹄·달리는 말은 말굽을 멈추지 않는다)라는 말처럼 광주를 위한 발걸음을 멈추지 않겠다. 성원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오 예비후보는 "아쉽지만 민주주의는 과정의 공정함과 결과의 정당함을 담대하게 수용하는 데서부터 출발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민주당 경선에서 광주 동남갑은 현역인 윤영덕 국회의원과 정진욱 민주당 당 대표 정무특별보좌역, 북구갑은 조오섭 의원과 정준호 변호사, 북구을은 이형석 의원과 전진숙 전 청와대 행정관이 1대1로 맞붙는다.
sij@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