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베테랑 치어리더 박기량이 쇄골 골절 부상을 당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근황을 알렸다.
9일 박기량은 "안녕하세요 박기량입니다. 사실 제가 좀 다쳤습니다"라며 "쇄골이 부러져 처음 전신마취수술도하고 힘든 시간 보내고 이제야 글을 씁니다"라고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왼쪽 쇄골이 부러진 모습이 담긴 X레이 사진과 입원복을 입고 침대에 누워있는 박기량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휠체어를 타고 앉아 미소를 짓고있는 모습도 있다.
박기량은 "당분간 경기는 못 들어갑니다. 열심히 재활해서 하루빨리 좋은 모습으로 복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개그우먼 심진화는 "마음고생 몸고생 다 했겠구나~~~ 우리 기량이 회복 잘하길 가도할게"라고 응원했고, 홍윤화도 "어머 세상에"라며 쾌유를 빌었다.
husn7@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