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호남대학교 간호학과(학과장 하윤주)는 지난달 19일 치른 제64회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응시생 150명 전원이 합격하는 쾌거를 이뤘다.
호남대 간호학과는 2006년에 신설되어 2014년부터 한국간호교육평가원으로부터 간호교육인증을 획득한 우수 교육기관이다. 최첨단 시뮬레이션 장비 및 지역 유수 보건의료기관에서의 실습 연계, 평생 지도교수제 운영 등 학생들의 전문적 역량 강화 및 맞춤형 지도를 통한 우수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하윤주 간호학과장은 “국가고시 합격을 위한 모의고사 시행 등 학교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과 전공 교수의 지도 및 평생 지도교수의 상담, 학생들의 열정과 노력이 어우러져 국가시험 100% 합격이라는 성과를 이끌어냈다.” 며 “앞으로 우리 학과 졸업생들이 의료현장에서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전문직 역량과 사명감을 가진 간호사가 될 수 있도록 내실있는 명문학과로 발전시켜 나가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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