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동현·안형환에 위로의 말씀…함께 지역 살필 것”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22대 총선에서 서울 송파갑 지역에 단수공천 된 박정훈 국민의힘 후보는 14일 “더 낮은 자세로 지역 주민들을 섬기며 본선까지 뛰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박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단수공천을 결정해주신 공관위에 감사드린다”며 “민주당에서 어떤 후보가 와도 압도적으로 승리할 수 있도록 더 낮은 자세로 지역 주민들을 섬기며 본선까지 뛰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까지 함께 뛰셨던 석동현·안형환 두 선배님께도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두 선배님들의 뜻도 잘 받들면서 함께 지역을 살펴나가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앞서 박 후보를 송파갑 지역의 단수공천 후보자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경쟁자이자 윤석열 대통령의 ‘40년 지기’로 알려진 석동현 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은 탈락했다. 정영환 공관위원장은 기자들과 만나 “시스템 공천을 통해서 박정훈 1인으로 가야 확실히 승리할 수 있다고 봤다”고 말했다.
soho0902@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