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인택)과 예원예술대학교(총장 직무대행 고광모)는 15일 경기문화재단 다산홀에서 ‘경기도 지역 인공지능 미디어 콘텐츠’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인적교류 ‧ 협업 등을 통해 경기 지역 인공지능 미디어 콘텐츠 진흥을 위한 공동 연구 및 연구 인력 교류, 학생 연계 교육프로그램(현장실습, 인턴십, 산학협력) 공동 개발 및 운영 지원, 기타 양 기관의 상호발전을 위한 폭넓은 교류를 이어가기로 했다.
예원예술대학교는 1999년 설립된 4년제 사립 예술대학으로 진취적 사고방식과 창의력을 겸비한 전문 문화예술인들을 양성하고 있으며 현재 경기 드림캠퍼스(양주시)와 전북 희망캠퍼스(임실군) 등 2개 컴퍼스를 운영 중이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문화예술 분야에 인공지능을 활용한 실험적 협력사업과 산학 연구가 이루어지길 기대한다” 며 “향후 도내 예술대학들과 협력망을 구성해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fob140@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