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18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한 가정집에서 총격 사건이 일어나 경찰관 2명과 소방관 1명이 사망했다.
AP통신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이날 미네소타주 번즈빌의 한 가정집에서 구조 요청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 폴 엘름스트랜드(27)와 매슈 루지(27), 소방관 애덤 핀세스(40)가 현장에서 가해자와 대치하던 중 총에 맞아 숨졌다. 다른 경찰관 1명은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용의자도 사망했다고 전했다.
사건이 발생한 집에는 2∼15세의 아이들 7명이 있었으나 무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네소타주 주도 미니애폴리스 경찰국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번즈빌 경찰들을 위해 기도해 달라"며 순직자들을 애도했다.
betterj@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