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건설근로자공제회는 종합건설업체 1만2892개사를 대상으로 건설인력 고용지수를 산정해 23일 발표했다.
건설인력 고용지수는 100억원 이상 공공 공사에 적용하는 종합심사낙찰제의 평가요소 중 하나로, 고용을 많이 하고, 임금 체불이 없는 기업일수록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다.
올해엔 상위 10%인 1289개사가 1등급을 받았고, 1288개사는 최하위 6등급으로 분류됐다.
건설고용지수는 23일부터 공제회 시스템(http://wedi.cw.or.kr)에서 로그인 후 확인할 수 있다.
fact0514@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