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지하철 안에서 음란 행위를 한 50대 현직 교사가 입건됐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공연음란 혐의로 50대 남성 A 씨를 입건했다고 26일 밝혔다.
그는 전날 오후 8시 50분께 지하철 6호선 삼각지역을 지나는 전동차 안에서 만취 상태로 휴대폰을 보면서 바지를 내리는 등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A 씨를 망원역에서 붙잡았다. 이후 경찰서로 임의동행했다가 보호자에게 인계해 일단 귀가시켰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paq@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