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경북 울진군은 21일 2024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 행사장에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점검을 했다.
이번 안전 점검은 울진군을 비롯하여 경북도, 울진경찰서, 울진해양경찰서, 울진소방서, 한국전기·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합동으로 진행했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지역축제 안전관리 점검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시설물을 비롯한 행사장 내 설치된 부스의 전기, 가스, 소방시설의 안전관리 실태 여부 및 개·폐막식 일시 집중 인원 분산 대책에 따른 안전사고 발생 위험요인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울진군 관계자는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로 행사장 내 시설물 뿐 아니라 전기·가스·소방시설을 포함해서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해 안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