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산)=임순택 기자] 울주군 태화강생태관이 22일부터 선바위교 및 구영교 일대에 어린연어 46만5000마리를 방류하며, 23일부터 24일까지는 ‘태화강 어린연어 방류체험’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어린연어 방류체험, 열쇠고리 만들기, 물고기 인형 제작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포함한다. 사전 예약자에 한해 참여 가능하다.
태화강생태관 관계자는 “이를 통해 자연과 환경의 중요성을 깨닫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 밖에도 태화강 어린연어 관찰 및 태화강생태계 체험 전시동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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