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4월 10일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 총선거에 더불어민주당 여수시을 예비후보로 등록한 김회재 국회의원〈사진〉은 27일 "선거 5호 대표 공약으로 남해안종합개발청의 여수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보도자료에서 "남해안권은 국가 균형 발전에서 소외돼 자연·문화자원 활용과 지역 간 발전 계획의 상호 연계가 미흡하다"며 "컨트롤타워인 남해안종합개발청을 설립해 남해안권을 미래 신산업·신해양·문화관광 중심 거점으로 육성하는 국가 시책을 수립하겠다"고 발표했다.
parkds@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