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군포)=박정규 기자]군포시는 27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군포시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 구축 타당성용역 및 기본계획 최종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 보고회는 민선8기 공약사항인「미래 스마트․AI 도시통합관제센터 설치」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보고였다.
시에서는 이번 용역 최종안을 토대로 군포시 현황과 기존 통합관제센터 여건을 분석하고 사례조사를 통한 입지 선정과 기본계획 수립, 사업 타당성 분석, 추진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군포시는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조사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지구단위계획 확정 및 지능정보화 계획 수립 등 행정절차를 진행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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