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영대 기자] 한국석유화학협회는 28일 서울시 중구 롯데호텔에서 ‘2024년도 제1회 이사회 및 제50기 정기총회’를 개최해 엄찬왕 신임 상근부회장을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엄 부회장은 연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한 후 기술고시 27회로 1992년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지식경제부 전력산업과장, 특허청 전기통신기술심사국 국장,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정책보좌관 등의 주요직을 맡았다.
엄 부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석유화학산업 대표 단체로 업계가 당면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협회 중요 미션들을 적극 수행하고, 회원사의 권익 신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eongdai@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