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중국 상하이(上海)공안국은 최근 마약을 한국으로 밀매한 10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중국 신화망이 1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상하이 경찰은 조선족 6명이 주축이 된 마약 밀매 조직을 체포했으며, 필로폰 8.5㎏과 총기 2정을 압수했다.
경찰 조사 결과 용의자들은 광둥(廣東)에서 마약을 구매한 뒤 상하이와 지린(吉林), 산시(陝西) 등에 팔거나 여성의 몸 속에 숨겨 한국으로 빼돌린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주범 격인 류(柳) 모씨가 한국에서 밀매단을 지휘한 것으로 파악하고, 한국 당국에 수사 협조를 요청해 공동 수사를 벌이고 있다.
/
jshan@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