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벼리 기자] 현대백화점이 오는 10일까지 목동점 지하 2층에서 생성형 AI(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플레이그라운드’ 체험형 팝업스토어(사진)를 연다고 밝혔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생성형 AI 솔루션을 통해 나와 닮은 버추얼 캐릭터와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부스를 선보인다. 버추얼 크리에이터를 뽑는 공개 오디션도 이뤄진다. 또 버추얼 신운셀러 ‘효령아씨’가 행운의 색, 숫자 등 나만의 행운 아이템을 알려주는 ‘무엇이든 물어보소’도 운영한다.
kimstar@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