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이웃 돕기에 활용…“기부문화 확산에 앞장”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NH농협은행은 2만373명의 NH멤버스 고객들이 기부한 NH포인트 기부금 8357만403원을 자선단체에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NH멤버스 앱 기부 메뉴를 통해 고객들이 전달한 NH포인트를 모아 마련한 것으로, 자선단체 6곳(초록우산어린이재단·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굿네이버스·세이브더칠드런·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에 전달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정재호 디지털전략사업부문 부행장은 “기부에 참여해주신 모든 고객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NH멤버스 기부 서비스를 강화해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일등 민족은행이 되겠다”고 말했다.
spa@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