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순천)=김경민기자] 전남 순천시의회 의원이 식사 중 호흡 곤란 증상을 일으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순천소방서는 전날 낮 12시 32분께 순천시 장애인재활센터에서 'A 의원이 음식을 먹다가 숨을 못 쉰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고 9일 밝혔다.
소방 당국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A 의원은 심정지 상태였다.
A 의원은 응급 처치를 받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현재 의식 불명 상태에서 중환자실에 입원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순천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kkm9971@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