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호주 아시안컵에 출전한 ‘디펜딩 챔피언’ 일본이 첫 경기에서 대승을 거둬 관심을 모으고 있다.
FIFA랭킹 54위인 일본은 호주 뉴캐슬에서 열린 조별리그 D조 1차전에서 FIFA랭킹 115위인 약체 팔레스타인에 4대 0으로 승리했다.
전반 8분 엔도의 골을 시작으로 오카자키와 혼다의 연속 골로 전반을 3대 0으로 앞섰고, 후반 4분 요시다가 한 골을 더했다.
일본은 오는 16일 이라크와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한편 이라크는 후반 32분 야세르 카심의 결승골을 앞세워 요르단을 1대0으로 물리쳤으며, 승점 3점을 챙긴 이라크는 일본에 골 득실에서 뒤져 조 2위를 기록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일본 팔레스타인 일본 팔레스타인 일본 팔레스타인 일본 팔레스타인 일본 팔레스타인 일본 팔레스타인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