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산)=임순택 기자] 농협중앙회 울산본부(본부장 김창현)와 NH농협은행 울산본부(본부장 이영우) 주최로 ‘백설기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매년 3월14일에 우리 쌀로 만든 백설기 떡 1000개를 시민들에게 나눠주며 쌀 소비를 촉진하고, 쌀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김창현 농협중앙회 울산본부장은 “이 날을 통해 쌀 소비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을 돕고, 사탕 대신 백설기를 선물하는 건강한 문화의 확산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kookje@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