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화순신정훈, 손금주 변호사 눌러
무안신안영암 서삼석, 김태성에 승리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호남의 신정훈·서삼석 의원이 11일 더불어민주당 본선행에 올랐다. .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저녁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이같은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먼저 전남 나주 화순의 현역 신정훈 의원이 손금주 변호사를 이겼다. 신 의원은 국민의힘 김종운 전 나주시의회 의장과 겨루게 된다.
전남 영암·무안·신안의 현역 서삼석 의원은 김태성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에게 승리했다. 서 의원은 국민의힘 황두남 전 당협위원장과 본선에서 경쟁할 예정이다.
sij@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