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코레일관광개발과 울진군은 코레일 테마열차를 타고 여행을 떠나 백암산림치유센터, 금강송에코리움, 구수곡 자연휴양림에서 숲체험 및 치유프로그램을 하는 산림관광 활성화 사업을 활성화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울진대게와 붉은대게축제 개최 기간 중에는 산림관광과 축제를 연계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왕피천 공원, 죽변 해안스카이레일, 등기산 스카이워크와 불영사 등도 함께 방문 유도하여 울진 고유 관광지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
관광객 상대 설문조사결과 재방문의사가 약 90%인 것으로 나타났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울진군의 관광 슬로건인 ‘대한민국의 숨, 울진’의 힐링(쉼)이미지와 산림(숲)콘텐츠를 연계한 관광상품을 활성화하여 울진을 경북 대표 산림관광 지역으로 브랜드화 하겠다”고 말했다.
ab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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