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코레일관광개발과 울진군은 코레일 테마열차를 타고 여행을 떠나 백암산림치유센터, 금강송에코리움, 구수곡 자연휴양림에서 숲체험 및 치유프로그램을 하는 산림관광 활성화 사업을 활성화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울진대게와 붉은대게축제 개최 기간 중에는 산림관광과 축제를 연계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왕피천 공원, 죽변 해안스카이레일, 등기산 스카이워크와 불영사 등도 함께 방문 유도하여 울진 고유 관광지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
관광객 상대 설문조사결과 재방문의사가 약 90%인 것으로 나타났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울진군의 관광 슬로건인 ‘대한민국의 숨, 울진’의 힐링(쉼)이미지와 산림(숲)콘텐츠를 연계한 관광상품을 활성화하여 울진을 경북 대표 산림관광 지역으로 브랜드화 하겠다”고 말했다.
abc@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