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양항만공사, 광양항 복합물류 및 제조시설 부지
[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박성현)가 광양항 동·서측배후단지 확충공사를 완료하고 물류용지 공급난 해소에 나섰다.
공사는 배후단지 입주 수요 및 물동량 급증에 따라 용지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배후단지 내 유휴화 되거나 활용도가 낮은 공공부지 녹지, 공원, 주차장 등을 철거하고 약 17만㎡의 배후단지를 확충했다.
이와 함께 배후단지 이용자와 인근 마을주민이 이용 가능한 체육시설을 공원 내 설치해 공사 경영방침인 지역과의 상생도 실천했다.
공사 관계자는 "광양항 동서측 배후단지 확충공사가 진행된 13개월 동안 품질 및 안전사고 무재해 제로를 달성해 유종의 미를 거뒀다"고 말했다.
parkd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