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전남대학교 전기공학과가 두 명의 교수를 배출했다.
전남대 전기공학과 산업전자응용연구실에서 박사학위를 마친 김선필 박사는 국립목포대 전기공학과에, 임상길 박사는 조선대 전자공학부에 각각 조교수로 임용됐다.
김선필 박사는 한국전자기술연구원에서 박사 후 연구원으로 재직했고, (주)지엔이피에스 연구소장을 맡으며, 마이크로그리드와 ESS 관련 연구를 비롯해 다양한 전력변환기술 관련 논문을 여러 편 국외 저명학술지에 발표했다.
임상길 박사는 석사와 박사학위를 전남대에서 받고, 한국생산기술연구원에서 박사 후 연구원으로 재직했으며, 마이크로그리드와 전기자동차 관련 연구를 비롯해 다양한 전력변환기술 관련 논문을 여러 편 국외 저명학술지에 발표했다.
박성준 지도교수는 “산업전자응용연구실은 그동안 10여 명의 교수를 꾸준히 배출해왔다.”며, “이번에 임용된 2명의 교수도 인력양성과 기술 혁신에 기여하는 교수가 돼 줄 것”으로 기대했다.
sij@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