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째 인재양성 사업 후원·결연아동 지원
[헤럴드경제(부산)=임순택 기자] 부산 향토기업 대선주조가 26일 오전 부산 동래구 사직동 본사에서 초록우산에 '아이리더 정기 후원금' 15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초록우산 아이리더'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이 스스로 꿈을 이뤄 세상을 이끌어가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대선주조가 가입한 초록우산 그린노블클럽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후원금은 부산 내 저소득 가정 아동들의 꿈을 이루는 데 활용된다.
전달식에는 조우현 대선주조 대표와 김희석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조우현 대표는 "후원을 받는 어린이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나아갈 때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아이들의 미래를 밝게 비춰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선주조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사업 후원, 한국외식업중앙회 부산시지회 소속 회원 자녀 장학금 전달, 대선고교최동원상 후원 등 지역 미래 인재들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고 있다.
kookje@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