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현주 기자] 경기 하남시 데이터센터 신축 공사장에서 30대 근로자가 깔림 사고로 숨졌다.
30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께 모 은행 데이터센터 공사장에서 전기실 배전반용 패널을 운반하던 A(30)씨가 넘어진 패널에 깔려 사망했다. A씨는 공사를 맡은 배전반 제조업체의 하청업체 소속인 것으로 알려졌다.
노동부는 사고 내용을 확인한 후 작업을 중지시켰으며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조사할 방침이다.
newkr@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