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중순부터 항공권 판매 실시
청주공항 거점 의무 사용 기간 종료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청주국제공항 거점 항공사 에어로케이는 5월 말부터 인천국제공항에서 취항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에어로케이는 4월 청주공항 거점 의무 사용 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인천공항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게 됐다.
올해 5월 말부터 인천~도쿄·나리타 정기편을 운항하며, 4월 중순부터 항공권 판매를 실시한다.
에어로케이는 인천~도쿄·나리타에 이어 인천~나트랑 등 인천 출발 노선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앞서 에어로케이는 지난 2021년 4월 15일 국내 제주 노선에 첫 취항했다.
당시 국토교통부는 에어로케이에 항공운항증명(AOC)을 발급하면서, 지역공항 활성화를 위해 청주를 거점으로 최소 3년 이용 조건을 제시했다.
한편, 에어로케이는 최근 청주~마닐라, 울란바토르 정기편 취항 계획을 알린 바 있다.
jiyun@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