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증가로 지난해 8월 이후 최대 실적
내수 판매 47.2% 줄어…국내 시장 대응 고민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KG모빌리티(KGM)는 지난달 내수 4702대, 수출 6000대 등 총 1만702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동월과 비교해 판매가 21.8% 줄었다. 다만 지난해 8월(1만823대) 이후 7개월 만의 최다 판매 실적을 기록하며 판매 회복세를 보였다.
지난달 내수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47.2% 감소했으나, 수출이 25.7% 증가했다.
수출은 튀르키예와 호주, 영국 등으로의 판매가 늘었다. 지난해 8월(6920대) 이후 7개월 만에 6000대 판매를 넘어섰다.
차종별로는 토레스와 토레스 EVX가 각각 1032대, 렉스턴 스포츠&칸이 2188대 수출됐다.
KGM 관계자는 “수출 물량 증대는 물론 고객 만족도 제고 등 내수 시장 대응 강화에도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jiyun@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