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가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해 안빈(사진) KGC인삼공사 글로벌본부장을 대표이사(사장)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안 대표는 2000년 KGC인삼공사에 입사해 브랜드실장과 화장품사업실장, 코스모코스 대표이사, KGC인삼공사 글로벌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안 대표는 “글로벌 톱티어 종합 건강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서 국내와 해외 시장을 통합적으로 바라보는 ‘글로벌 원마켓’ 관점의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해외는 압도적인 성장으로 이익극대화를 추진하고, 국내는 가맹사업을 필두로 온오프라인 통합 마케팅으로 재도약을 이끌어 전사 수익성 혁신과 주주가치를 극대화하겠다”고 덧붙였다.
정석준 기자
mp125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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