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원·시의원 거쳐 광주 북구을 현역의원 눌러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 북구을 전진숙(55) 당선인은 지방의회에서 풀뿌리 정치의 경험을 다졌다.
1969년생인 전 당선인은 1992년 전남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고 광주여성회, 광주여성민우회, 한국여성단체연합 등 시민단체 활동을 발판 삼아 2010년 지방선거에서 광주 북구의원에 당선됐다.
특유의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주민의 지지를 얻어낸 전 당선인은 4년 뒤 지방선거에서는 기초의원에서 광역의원으로 체급을 올렸다.
전 당선인은 "풀뿌리 정치를 하는 지방의원들이 먼저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겠다. 당에 다시 한번 힘을 실어달라" 며 "우리 북구를 광주의 심장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sij@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